2026.07.03 (금)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사랑의 신문보내기’ 동참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 대표이사 김익기는 22일 대한적십자사 울산시지사(회장 채종성)를 통해 경상일보에 울산소외계층 사랑의 신문보내기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울산시민의 발인 대우여객자동차(주)와 우리버스(주)가 22일 경상일보를 방문해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 성금 300만원을 전달했다.
전달식에는 엄주호 본사 대표이사와 김화원 대우여객 상무, 이은습 우리버스 전무, 채종성 대한적십자 울산지사 회장 등이 참석했다.
대우여객자동참(주)와 우리버스(주)는 45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친절과 안전운행의 대명사다. 울산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에서 2019~2025년 7년 연속 최우수 평가를 받았다.
대우여객과 우리버스는 매년 임직원이 직접 기른 배추와 무 등으로 김장을 담가 홀몸노인, 소년소녀 가장, 교통사고 피해 이웃 등에게 전달하고 있다. 또 힐링예술단을 운영하며 노인복지센터 등을 방문해 재능기부 공연도 펼치고 있다.
김익기 대우여객 대표이사는 “기업의 사회공헌활동이 지역의 어려운 이웃에게 도움이 돼 기쁘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사회공헌활동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사랑의 신문보내기 캠페인은 본사가 지역 사회복지시설과 소외계층에 신문을 보내 뉴스와 정보를 전달하는 신문나눔 캠페인이다. 매년 시민들과 들의 정성으로 마련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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