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대우여객자동차(주) 2026년 각 노선별 조장 임명장 수여식 및 안전운행 결의대회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대우여객자동차(주)는 2026년 안전운행을 위하여 각 노선별 새로운 신임조장을 임명하고 안전운행 결의대회를 2. 27일(금) 대우여객자동차(주)본사에서 실시했다고 밝혀왔다.
각 노선별 조장들은 국민의 귀중한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하여 ▲안전운행 및 교통법규 ▲음주운전 근절 강화 ▲정지선 지키기 ▲우회전 횡단보도 일시정지 ▲어린이보호구역 30Km이내 안전운행하기 ▲안전속도 5030지키기 ▲차내안전과 70세 이상 무료탑승에 따른 안전운행을 솔선수범 하여 살기좋은울산, 안전한 울산, 교통사고없는 울산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결의를 다짐했다.
대우여객자동차(주) 한필승/지부장은 앞으로도 울산광역시 지역실정에 맞는 교통사고 예방 활동 및 ❝사람이 먼저❞인 교통안전 문화 정착과 지역시민을 위한 다양한 홍보 활동과 시민이 믿고 탈 수 있는 시내버스 경영철학을 펼칠 계획이라고 활짝 웃으며 각 분임조 조장들과 서로의 포부를 밝혔다.
대우여객자동차(주)는 친절과 안전운행의 대명사로 46년의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며 대한민국 노, 사 상생 1위 기업으로서 울산광역시 시내버스 서비스평가 19~25까지 7년 연속 최우수 기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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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은습사회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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