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15 (목)

순창 다문화여성들이 지난 2일 자신들의 이야기를 담은 영화를 만들기 위해 카메라 앞에 섰다. 순창 다문화여성 10여명은 11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마다 행복누리센터 3층 회의실에서 여균동 영화감독의 지도 아래 영화제작 교육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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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가 2024년 9월부터 시범 운영한 ‘경상북도 일자리 편의점 구미지점’이 여성 맞춤형 취업 지원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돌봄과 일을 동시에 연결하는 방식으로 경력단절 여...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생활밀착형 행정’의 정석을 보이다. 영양군 생활민원 바로처리반이 출범한 지 어느덧 7년, 군민들의 생활 속 불편을 직접 찾아가 해결하는 이...
청송군 부남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현철)는 지난 12일, 부남면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이웃돕기 성금 30만 원을 전달하며 취약계층지원과 복지증진에 힘을 보탰다 이번 성금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