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22 (목)
마산소방서(서장 이기오)는 출동시간 단축 및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 강화된다고 전했다.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이란 소방차가 교차로 접근 시 신호등과 교신하여 소방차 교차로 진입 방향에 녹색신호를 우선적으로 부여하는 시스템이다.
현재 마산합포·회원구에는 양덕오거리, 서성광장 사거리, 마산지검 사거리에 설치돼 있으며, 각 119안전센터 앞 교차로에는 이와 유사하지만 리모콘으로 수동 조작할 수 있는 ‘신호제어시스템’이 설치돼 있다.
마산소방서 관계자는 “빨간불에서 녹색불로 바뀐 후 빠르게 다시 빨간불로 바뀔 수 있어 운전자가 당황할 수 있다”며 긴급차량 우선신호 시스템에 대한 이해를 당부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상주시니어클럽(관장 이동근)은 2026년 노인일자리 및 사회활동지원사업 참여자를 대상으로 1월 20일(화)부터 21일(수)까지 이틀간 상주문화회관에서 통합교육을 실시했다.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직원들이 직접 SNS 홍보에 참여하는 2026년 ‘나도 청송 홍보맨’ 발대식 및 AI 활용 교육을 21일 청송문화예술회관 소공연장에서 개최했다. 이번 ...
구미시는 지난 19일과 20일, 새해를 맞아 나눔에 뜻을 모은 개인·단체·기업과 함께 「희망2026나눔캠페인」 성금·성품 기탁식을 열고 지역사회 온정을 모았다. 19일에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