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 신학기를 맞아 4월 중순까지 진행, 안전하고 행복한 등굣길 조성 -
【세종지회장 朱元將 기자】세종남부경찰서(서장 김영대)는 10일 해밀초등학교 앞 등굣길에서 ‘굿모닝 해피스쿨’ 어린이 교통안전 활동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세종남부경찰서 직원 및 유관단체, 해밀초 학생들과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하는 모습
이번 활동은 경찰, 해밀초등학교 관계자, 녹색어머니회, 모범운전자회 등이 참여해 “걸을 땐 스마트폰 금지”, “횡단보도 앞 일단 멈춤”, “아이 먼저 보내주세요” 등 안전한 보행 요령 안내와 교통안전 홍보활동을 실시했다. 또한 경찰은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법규 준수와 사고 예방을 위한 교통관리도 병행했다.
강필중 경비교통과장은 “이번 활동은 신학기를 맞이해 안전한 등굣길 조성을 위해 4월 중순까지 이어나갈 예정”이라며, “앞으로도 안전한 등하교 환경 조성을 위해 유관기관, 단체 등과 협력해 어린이 보호구역 내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세종남부경찰서는 그동안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과 안전 확보를 위해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여 왔다. 현장 맞춤형 교통 지도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의 안전 의식을 높였으며, 이러한 헌신적인 활동 결과 전국 어느 지역보다도 안전하고 성숙한 교통문화가 정착되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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