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1 (토)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화재 없는 안전한 설 연휴를 위해 내달 15일까지 ‘설 명절대비 화재 예방 대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의창소방서 전경(사진/의창소방서)
최근 5년간 전국에서 설 명절 연휴 동안 2,689건의 화재가 발생했고,주거시설에서 발생한 화재가 가장 많은 것으로 드러났다.
화재의 주요 원인으로는 쓰레기 소각, 담배꽁초 무단 투기 등 부주의가 56.4%로 가장많았고, 이어 전기적 요인 21.6%, 기계적 요인 7.3% 순으로 나타났다.
이에 따라 의창소방서는 명절 기간 화재 위험이 커지는 화재취약시설과 다중이용시설 등을 중심으로 화재 위험 요인을 사전에 제거하고, 공동주택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관계인 대상 안전교육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울러 시민을 대상으로 식용유 화재·음식점 화재 예방 수칙, LPG 가스 사용 시 주의사항등 생활 속 화재 예방을 위한 홍보 활동도 강화할 계획이다.
강종태 서장은 “설 명절 연휴 동안 지역 내 화재 발생을 최소화하고 시민들이 안전한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30일 포항시에 있는 (재)포항소재산업진흥원(POMIA) 대회의실에서 포항 직업교육 혁신지구 사업의 일환으로 운영한 ‘이차전지 인력양성 교육(중급과...
상주시여성단체협의회는 2026년 1월 29일(목) 상주시가족센터를 방문해2025년 바자회 수익금 200만원을 기탁하며 지역사회 나눔 실천에 앞장섰다. 이날 전달된 성금...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희망가득, 함께 일어서는 청송’이라는 2026년 군정운영 방향에 맞춰, 문화경제 분야에서 「지속가능한 시장경제, 다채로운 문화관광」을 전략과제로 설정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