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7 (수)

지난 13일 석곡면 덕흥리에 홀로 사시는 성○○(86) 할머니는 생각지도 못한 선물 꾸러미를 받았다. 꾸러미 속에는 석곡에서 생산된 곡성군의 대표 쌀 백세미와 식료품을 비롯해 생필품 등이 가득했다. 같은 날 석곡면 방주마천목길 조○○(90) 할머니에게도 같은 선물 꾸러미가 전해졌다. 홀로 살면서 거동까지 불편해 장을 보기가 어려운 할머니들은 가을 햇살과도 같은 따뜻한 선물에 어린 아이처럼 기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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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시 봉산면(면장 이진숙)에서는 관행적으로 이루어지던 불법 야외 소각을 근절하기 위해 관내에 설치된 야외 소각용 드럼통에 대한 일제 점검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2025년...
영양군보건소는 겨울철 활동량 감소로 인한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 저하를 예방하고 신체기능 향상을 지원하기 위해 2026년 1월부터 5월까지‘신나는 운동교실’을 운영한다. ...
경주시는 7일 오전 시청 청사 내 대회의실에서 올해 첫 읍면동장 회의를 열고, 주요 현안과 새해 업무 추진 방향을 점검했다. 이날 회의는 주낙영 경주시장 주재로 열렸으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