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2 (금)
10월 17일(일) 21:00~22:30분 까지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회장 황미정)외 협회 회원 30여명은 온라인(Zoom)을 통해 뇌전증 장애에 대한 당사자의 목소리를 듣는 시간을 가졌다고 전했다.
특별강사로 초대된 뇌전증 환우 모임 ‘따뜻한 시선’의 심재신 대표는 뇌전증 장애인에 대한 특성과 차별 사례를 통해 뇌전증 장애인에 대한 사회적 이해와 지원책의 필요성을 강조하였다.
39만 명의 뇌전증 장애인을 위한 정책이나 제도를 이끌어내기 위해 당사자의 목소리가 필요하지만, 사회적 인식으로 인해 숨기고 싶은 뇌전증장애인이 많아 참여가 부족한 실정이며, 자조 모임 활성화 지원 정책이나, 장애 특성을 고려한 고용정보가 필요하다고 했다
이어진 질의응답 시간에는 장애인가족이 참여하여 약물 정보, 의료 정보, 소모임 정보 등 장애를 가진 가족에게 유익한 정보를 나누는 시간을 가져 참석한 강사들의 큰 호응을 받았다.
강의에 나선 심 대표는 소감을 묻는 질문에“참석해 주신 모든 분이 경청을 해주셔서 나눔의 의지가 느껴졌다. 노전증 장애인과 함께 할 수 있는 따뜻한 시선을 부탁드린다.”라는 말을 남겼다.
협회 자문위원인 하창호 교수는 “귀한 시간, 공감의 시간, 지식 확장의 시간이 되어 우리 장애인인식개선 강사에게 귀한 시간이 되었다. 감사하다.”라는 소감을 남겼다.
이번 초청강의는 한국장애인인식개선교육 강사협회에서 매주 1회 추진하는 온라인 학습연구회에서 ‘장애유형별 학습 발표회’의 일환으로 기획하여 진행된 것으로 지난주에 이어 ‘뇌전증’장애인에 대한 학습 발표를 가졌다.
한국 장애인식개선교육 강사협회는 장애인고용촉진 및 재활법에 근거한 ’직장 내 장애인 인식 개선 교육 강사’와 장애인복지법을 근거로 한 ’장애인 인식개선 강사’로 구성하여 회원 간의 정보교환 및 친목 교류 활동을 통하여 ‘강사의 전문성 확보와 역량강화를 위한 활동’‘기업체 법정 의무교육 강사 파견사업’‘기업체 컨설팅 및 직원역량 강화 교육사업’‘장애인 취업과 복지에 관한 교육사업’‘장애인고용촉진 지원’ 등을 기본 목적사업 설립된 비영리 민간단체다.
한국장애인식개선교육강사협회는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차별받지 않고 삶의 질이 향상되는 그날까지 꾸준히 이런 학습회를 통해 연구 개발 해 나가겠다는 한목소리를 모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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