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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래구의회,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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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동래구의회,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의원 연구단체인 ‘동래 문화․역사 공정관광 연구회’ 주관

동래구의회,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 개최

 

동래구의회는 동래구의회 의원 연구단체인 동래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연구회에서 지난 14일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동래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연구회는 주순희, 김홍자, 서덕미, 천병준, 강명임 의원으로 구성된 동래구의회 의원연구단체로 ‘동래형 문화ㆍ역사 공정관광 기획 및 활성화 방안 연구’를 주제로 올해 3월부터 연구 활동을 시작했으며, 이를 위한 전문적인 정책 개발을 위해 ‘동래의 근대유물 탐방길 연구’용역을 시행했다.

용역을 수행한 ‘한국여성독립운동연구소’는 동래지역 근대 유물 및 역사 자료조사의 체계화, 동래 근대유물 탐방길을 통한 동래역사 관광 콘텐츠화 및 근대역사와 유물에 특화된 스토리텔링의 필요성에 대해 보고하고 탐방길의 구성 및 스토리 안을 제시했다.

연구단체 대표인 주순희 의장은 "우리 동래구에서는 일제강점기 만세운동이 활발했고 많은 독립운동가가 배출되었으나, 이와 관련된 근대유물들이 곳곳에 있음에도 체계화되지 않아 재조명이 필요했다.”면서 "이번 용역을 통해 동래의 근대유물 자료화에 중요한 의미가 있으며, 이를 토대로 동래구가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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