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3 (일)
창원소방본부는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에게 부주의로 인한 화재가 급증할 수 있다며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다고 밝혔다.
최근 5년간(2021년~2025년) 설 연휴 동안 1일 평균 116.9건의 화재가 발생했으며, 이 가운데 주거시설에서만 36.6건이 일어났다. 특히 화재 원인은 부주의가 1일 평균 66건, 전기 요인이 25.3건으로 조사돼, 설 명절 기간 가족 모임과 음식 준비 등으로 전기·가스 사용이 급증하는 때에는 작은 실수도 큰 화재로 이어질 수 있다는 경각심이 필요하다.
창원소방본부는 설을 앞두고 관내 화재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일제 점검에 나서는 한편, 가정에서도 소화기와 단독경보형 감지기 설치·작동 여부를 꼭 점검할 것을 강조했다. 특히 문어발식 콘센트 사용, 노후 전기제품 사용 등도 화재의 주요 원인임을 시민들에게 거듭 알리고 있다.
창원소방본부는 “단 한 순간의 부주의가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다”라며, “전기·가스 사용 후 전원을 꼭 차단하고,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는 등 기본 안전 수칙 준수로 따뜻한 명절이 되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