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5 (일)
예비 의료인인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19구급서비스와 소방·의료기관 간 협업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의학실습’(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예비 의료인인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생들을 대상으로 119구급서비스와 소방·의료기관 간 협업 체계에 대한 이해를 높이기 위한 ‘지역사회 의학실습’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실습은 경상국립대학교 의과대학 4학년 학생들과 담당 교수가 참여한 가운데, 함안소방서장 및 관련 부서 직원들이 함께 참석하여 현장 중심의 소통과 교육으로 진행되었다.
주요 교육 및 견학 내용은 ▲함안소방서의 조직 및 현황 소개, ▲119구급대 출동 및 현장활동 체계·환자 이송 과정 설명, ▲현장 구급대 응급처치 장비 소개 및 감염관리실 견학, ▲구급대원과의 질의응답을 통한 현장 소통 등으로 이루어졌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이번 실습이 예비 의료인들이 현장의 응급의료 체계를 깊이 이해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데 소중한 계기가 되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