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19 (수)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5일 계속되는 여름철 폭염으로 인한 온열질환을 예방하기위해 시민들을 대상으로 안전 수칙 홍보에 나섰다고 밝혔다.
기상청에 따르면 당분간 체감온도 35도 안팎의 무더위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되면서 열사병과 열탈진 등 온열질환 발생 위험도 크게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
이에 의창소방서는 시민들이 폭염으로 인한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온열질환 예방 안전 수칙 준수를 당부했다.
주요 안전 수칙으로는 ▲낮 시간대(오후 2시~5시) 야외 활동 자제 ▲충분한 수분 섭취 ▲무리한 운동이나 야외 작업 자제 ▲어지럼증, 두통, 메스꺼움 등 이상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휴식 취하기 등이 있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폭염은 단순한 더위를 넘어서 건강을 위협하는 재난이다”라며“갈증을 느끼기 전에 물을 자주 마시고, 무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 자제하는 등 기본적인수칙을 지켜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