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지난 1월 26일(월),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정기 회의를 개최해, 지난해 추진한 맞춤형 주거개선 사업의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의 추진 방향에 대해 논의했다.
이날 회의에서는 노후 주거환경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추진한 맞춤형 주거개선 사업의 주요 성과를 공유하며, 대상자 발굴 과정과 사업 추진 시 나타난 개선점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 또한 2026년에는 보다 체계적이고 지속 가능한 주거 지원을 위해 민관이 협력해 실질적인 주거복지 향상을 도모하기로 뜻을 모았다.
이복수 위원장은 “주거환경이 열악한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는 것이 주거개선 사업의 핵심”이라며, “대상자가 건강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생활할 수 있도록 주거환경과 위생 개선이 시급한 가구를 중심으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허범선 대항면장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복지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라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활동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대항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지역 주민의 복지 욕구를 반영한 맞춤형 복지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