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0 (일)
산악사고(사진/마산소방서)
최근 5년간 창원시 산악사고는 총 211건이 발생해 109명이 구조됐으며, 전년 대비출동 건수는 18건, 구조 인원은 36명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월별 구조 건수는6월이 31건으로 가장 많았고, 7월과 8월 순으로 뒤를 이었다.
이에 마산소방서는 봄철 산행 시 안전 수칙으로 ▲기상정보 사전 확인 및 나 홀로 산행 자제▲개인의 체력과 당일 컨디션 고려 ▲해지기 전 하산 ▲등산 전 충분한 준비운동 ▲큰 일교차에 대비한 겉옷 준비 ▲지정된 등산로 이용 ▲음주 산행 금지 등을 강조했다.
아울러 산악 안전지킴이 운영 내실화, 등산로 안전시설 정비·보강, 주요 등산로 산악 안전 지도제작 및 정비, 산악사고 예방 교육·홍보 강화, 긴급구조 대응체계 확립 등 산악사고 저감을 위한 종합 대책도 추진할 계획이다.
이종택 서장은 “봄철 등산객 증가로 산악사고 위험이 큰 만큼 안전 수칙 준수와 무리한 산행 자제를 당부드린다”라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은 11일부터 15일까지 ‘존중과 배려로 만드는 행복한 교육 현장’이라는 슬로건 아래 도내 전 학교와 22개 교육지원청이 참여하는 ‘교육활동보호 주간’을 운영한다고 8...
청송군은 5월 7일 군청 제1회의실에서 열린 2026년 청송군축제추진위원회 회의에서 올해 청송사과축제의 일정과 추진 방향, 주제 등이 심의·의결됐다고 밝혔다. 청송군축제추...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김정수)는 상주시 청년창업보육센터 8기 교육생을 대상으로‘현장보급형 시험연구 스마트팜 현장실습’운영을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현장실습은 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