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여름철을 맞이하여 수상사고가 급증하는 가운데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인명구조요원 신규과정을 통하여 인명구조기술 및 응급처치 훈련을 받고 자격증을 취득하는 수상인명구조원 신규과정을 개최하였다.
수상활동자의 안전과 생명을 책임지는 직업인 수상인명구조원은 수상에서의 위급 상황 발생시 익수자를 물 밖으로 안전하게 구조한 후에 안정을 취할 수 있도록 조치하는 초동 단계부터 심폐소생술 등 상황에 맞는 적절한 응급처치까지 시행해야한다.
인명구조기술은 물에서 훈련을 받고 응급처치교육은 대한적십자사 인천지사 대강당에서 진행하고 있다.
생명을 구하는 수상인명구조원 자격을 취득하는 과정이니만큼 대한적십자사에서는 위급 상황을 가정하여 여러 가지 구조 방법을 연습할 수 있도록 단계별 교육과정이 진행되고 있으며 안전에 만전을 기하고 있다
10년간 끊임없이 안전교육에 열정을 쏟고 있으며 이번 140기 주강사를 맡은 대한적십자사 전선희 수상강사는 "귀중한 생명을 보호하고 예방하는 것이 수상인명구조원의 책임과 목표임을 알고 수상에서 위급 상황 발생 시 긴장감을 가지고 신속하고 정확한 구조를 해야한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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