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31 (화)
구미도시공사는 해빙기 안전점검과 연계한 ‘안전점검의 날’ 운영 이후, 점검 결과의 이행 실태를 확인하기 위한 현장점검을 실시하며 안전관리 실효성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공사는 지난 3월 4일 ‘안전점검의 날’을 맞아 해빙기 취약시설을 중심으로 사전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시설물 균열 및 침하 여부, 배수·전기설비 상태 등 계절적 위험요인을 집중 점검했다.
이어 3월 25일에는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이 직접 현장을 방문해 초기 점검 결과가 실제 현장에서 제대로 이행되고 있는지를 확인하는 후속 점검을 실시했다.
이날 점검은 원평하수처리장, 원평동 빗물펌프장 등을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개선 조치 이행 여부와 함께 시설 운영 상태 및 안전관리 체계전반을 면밀히 점검했다.
특히 이번 점검은 ‘점검–개선–확인–평가’로 이어지는 안전관리 전 과정의 이행력을 점검하는 데 의미를 두고 있으며, 점검 결과는 공사 안전활동 수준평가에 반영되어 부서별 안전관리 수준을 객관적으로 평가하는 자료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재웅 구미도시공사 사장은 “해빙기는 시설물 안전사고 위험이 높아지는 시기인 만큼 사전 점검뿐 아니라 사후 확인 점검이 매우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점검과 평가 연계를 통해 실질적인 안전관리 수준 향상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구미도시공사는 앞으로도 계절별 재난 취약요인을 반영한 선제적 점검과철저한 사후관리, 그리고 안전활동 수준평가를 연계한 체계적인 안전관리로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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