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가야 전통시장 일원에서 함안군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10월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15일 가야 전통시장 일원에서 함안군 등 관계기관 및 민간단체와 함께 10월 ‘안전 점검의 날’ 민·관 합동 캠페인을 했다고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재난 및 안전관리 기본법」에 따라 안전의식을 고취하고 생활 속 안전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함안소방서를 비롯해 함안군, 함안지방공사, 안전보안관 등 30여 명이 참여해 가야어울림센터 앞을 시작으로 시장 일대를 순회하며 군민과 상인들을 대상으로 홍보 활동을 펼쳤다.
주요 홍보 내용은 다음과 같다.
▲ 가을철 행락·축제장 안전사고 예방 행동 요령 안내
▲ 일상 속 불의의 사고에 대비한 함안군 군민 안전 보험 홍보
▲ 화재 등 일상생활 속 위험 요소 자율 안전 점검 독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가을철은 각종 축제와 야외 활동이 늘어나는 만큼 생활 속 안전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앞으로도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안전한 환경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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