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 맑음속초19.5℃
  • 맑음21.5℃
  • 맑음철원20.5℃
  • 맑음동두천20.4℃
  • 맑음파주20.0℃
  • 맑음대관령17.5℃
  • 맑음춘천21.4℃
  • 맑음백령도14.1℃
  • 맑음북강릉24.2℃
  • 맑음강릉24.8℃
  • 맑음동해21.9℃
  • 맑음서울20.6℃
  • 맑음인천19.0℃
  • 맑음원주21.2℃
  • 맑음울릉도18.6℃
  • 맑음수원20.6℃
  • 맑음영월22.0℃
  • 맑음충주22.2℃
  • 맑음서산19.2℃
  • 맑음울진19.9℃
  • 맑음청주22.1℃
  • 맑음대전22.3℃
  • 맑음추풍령22.2℃
  • 맑음안동23.7℃
  • 맑음상주24.2℃
  • 맑음포항24.3℃
  • 맑음군산19.4℃
  • 맑음대구24.2℃
  • 맑음전주22.3℃
  • 맑음울산22.3℃
  • 맑음창원20.9℃
  • 맑음광주23.1℃
  • 맑음부산19.8℃
  • 맑음통영20.1℃
  • 맑음목포19.7℃
  • 맑음여수18.8℃
  • 맑음흑산도20.2℃
  • 맑음완도21.6℃
  • 맑음고창21.4℃
  • 맑음순천21.3℃
  • 맑음홍성(예)20.2℃
  • 맑음21.2℃
  • 맑음제주19.2℃
  • 맑음고산18.1℃
  • 맑음성산19.3℃
  • 맑음서귀포20.7℃
  • 맑음진주21.3℃
  • 맑음강화18.0℃
  • 맑음양평21.2℃
  • 맑음이천22.3℃
  • 맑음인제20.7℃
  • 맑음홍천21.5℃
  • 맑음태백19.5℃
  • 맑음정선군20.9℃
  • 맑음제천20.5℃
  • 맑음보은21.4℃
  • 맑음천안22.0℃
  • 맑음보령19.7℃
  • 맑음부여21.3℃
  • 맑음금산22.3℃
  • 맑음21.2℃
  • 맑음부안20.5℃
  • 맑음임실21.4℃
  • 맑음정읍21.3℃
  • 맑음남원22.7℃
  • 맑음장수20.5℃
  • 맑음고창군20.9℃
  • 맑음영광군21.1℃
  • 맑음김해시21.4℃
  • 맑음순창군21.5℃
  • 맑음북창원22.1℃
  • 맑음양산시21.8℃
  • 맑음보성군20.5℃
  • 맑음강진군20.9℃
  • 맑음장흥20.1℃
  • 맑음해남19.4℃
  • 맑음고흥20.6℃
  • 맑음의령군22.7℃
  • 맑음함양군23.2℃
  • 맑음광양시21.6℃
  • 맑음진도군19.3℃
  • 맑음봉화21.0℃
  • 맑음영주22.7℃
  • 맑음문경23.3℃
  • 맑음청송군23.3℃
  • 맑음영덕20.4℃
  • 맑음의성23.6℃
  • 맑음구미24.3℃
  • 맑음영천23.4℃
  • 맑음경주시24.1℃
  • 맑음거창23.0℃
  • 맑음합천23.4℃
  • 맑음밀양22.5℃
  • 맑음산청21.9℃
  • 맑음거제19.2℃
  • 맑음남해20.5℃
  • 맑음20.1℃
안동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2일차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 운영
  • 해당된 기사를 공유합니다

종합뉴스

안동시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2일차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 운영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 구성

0501 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둘째 날(5. 2) (1)-놋다리밟기.JPG

 

개막 첫날 화려한 막을 올린 ‘2026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가 5월 2일 둘째 날을 맞아 더욱 역동적인 프로그램으로 시민과 관광객을 맞이한다.

 

둘째 날 축제는 전국의 민속공연, 거리 퍼레이드, 캐릭터 경연대회 등이 하루 동안 이어지며 축제의 현장감을 한층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첫날이 개막 분위기와 축제 공간 소개에 중점을 뒀다면 둘째 날은 관람객이 직접 거리와 무대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체감할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메인 무대인 대동무대에서는 ‘전국 캐릭터 퍼포먼스대회’가 열린다. 

 

0501 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둘째 날(5. 2) (2)-이천거북놀이.JPG

△ 이천 거북놀이 공연 (사진:안동시) 

 

전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개성 있는 의상과 창의적인 무대 연출을 바탕으로 다채로운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한국의 전통 설화, 역사 속 인물, 민속 캐릭터 등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무대가 펼쳐져 전통문화와 대중문화가 만나는 색다른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대동마당에서는 전통 민속공연이 이어진다. 

 

이천거북놀이, 용기놀이, 판굿 등 전국 각지의 대표 민속공연과 함께 안동 저전동농요, 놋다리밟기 등 지역 고유의 민속공연이 어우러져 축제장을 생동감 있는 전통의 무대로 채운다. 

 

다양한 지역의 민속을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어 관람객들에게 전통문화의 다채로운 매력을 전할 것으로 기대된다.

 

0501 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둘째 날(5. 2) (3)-퍼레이드.JPG

△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기간 대규모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사진:안동시)

 

원도심 일원에서는 대규모 길놀이 퍼레이드가 펼쳐진다. 

 

취타대, 마칭밴드, 치어리더팀, 시민 참여단 등 800여 명이 참여해 거리 곳곳을 누비며 축제의 흥을 원도심으로 확산시킨다. 

 

퍼레이드는 시민과 관광객이 함께 보고 즐기는 거리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축제의 활력을 더할 예정이다.

 

전통의 역동적인 신명에 예술적 감성을 더해줄 특별한 무대도 함께 마련된다. 

 

2일 오후 2시 안동 탈춤공연장에서 ‘제38회 안동예술제’가 화려한 개막식을 시작으로 4일까지 음악과 무용 그리고 연극 등 지역 예술인들이 정성껏 준비한 수준 높은 공연들이 축제장을 아름다운 선율로 채울 계획이다.

 

0501 미리 보는 차전장군노국공주축제 둘째 날(5. 2) (4)-안동예술제.JPG


미식과 음악의 즐거움도 더해진다. 

 

축제무대에서는 오후 4시 오세득 셰프가 출연해 ‘한중일 셰프 이야기’를 통해 안동의 식재료를 활용한 한식 미식 토크쇼를 진행한다. 

 

저녁 7시에는장구의 신 박서진이 출연하는 힐링음악회가 열려 축제장의 열기를 최고조로 끌어올릴 전망이다.

 

안동문화원 임대식 원장은 “둘째 날은 무대와 거리 곳곳에서 축제의 흥을 가장 가까이 느낄 수 있는 날이라”며 “캐릭터 퍼포먼스 대회와 민속공연, 길놀이 퍼레이드, 힐링음악회까지 이어지는 풍성한 프로그램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즐기는 하루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모바일 버전으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