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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스트릿힙합협회, 몽골 친바트 노민 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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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한국스트릿힙합협회, 몽골 친바트 노민 재단과 업무협약 체결

한·몽 문화교류 협력 기반 구축…공동 프로젝트 및 민간 문화외교 확대 추진

 

 

 

 

사단법인 한국스트릿힙합협회는 2026년 3월 26일 몽골의 재단법인 친바트 노민과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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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1) 한국스트릿힙합협회와 몽골 친바트 노민 재단 관계자들이 업무협약 관련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친바트 노민 재단은 몽골 문화 분야 인사가 설립한 기관으로, 현재 첸드 아유시(TSEND-AYUSH)가 대표를 맡고 있다. 해당 재단은 문화·체육·관광 분야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진흥 사업을 추진하며 한국과의 문화 교류 확대를 위한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한국스트릿힙합협회는 힙합 문화를 기반으로 한 콘텐츠를 넘어 케이팝, 전통예술, 퓨전예술, 관광 분야까지 협력 범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양 기관은 향후 공동 프로젝트 추진을 통해 한·몽 양국 간 민간 문화교류 활성화를 추진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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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2) 한국스트릿힙합협회 김민준 회장과 몽골 친바트 노민 재단 첸드 아유시 대표가 협약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김민준 한국스트릿힙합협회 회장은 힙합 문화 기반 콘텐츠 및 문화 교류 사업을 중심으로 협회 운영을 이어오고 있으며, 국내외 문화 네트워크 확장을 통해 민간 문화외교 영역에서 활동을 확대해 왔다.

 

 

김 회장은 “문화교류단 출범과 함께 한·몽 양국 예술인이 참여하는 페스티벌 개최를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대해 첸드 아유시 대표는 “이번 협약을 계기로 양국 간 문화 협력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사단법인 한국스트릿힙합협회는 2023년 창립된 단체로, 힙합 음악·댄스·DJ·그래피티 등 힙합 4요소를 기반으로 한 문화 확산과 교육·공연 활동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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