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09 (금)
의창소방서(서장 안병석)는 17일 응급환자의 골든타임 확보를 위해 비응급환자의 119신고를 자제해 달라고 당부했다.
매년 119구급 출동 건수 중 상당수가 단순 주취, 감기, 타박상 등 생명에 지장이 없는 비응급 상황으로 확인되고 있다.
응급 성이 낮은 환자의 잦은 신고로 심정지, 호흡곤란, 의식 저하 등 생명과 직결되는 위급한 환자의 골든타임 사수가 지연될 우려가 있으며, 이는 시민의 생명 보호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이에 소방서에서는 비응급환자의 경우 가까운 병의원이나 약국을 우선으로 이용해 달라고 요청했다.
안병석 서장은 “응급환자는 단 몇 분의 출동 지연으로도 생사가 갈릴 수 있다”라며, “응급환자의 신속한 이송을 위해 비응급 상황에서는 119 이용을 자제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오는 2월 11일까지 농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유망한 인재를 발굴·육성하기 위해 ‘2026년 후계농업경영인 육성사업’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밝혔다. ‘후계...
Group14 Technologies(이하 Group14)가 상주공장(BAM-3)에서 전기차(EV)용 실리콘 배터리 소재‘SCC55’의 본격 양산을 알리는 제품 출하식을 열고 ...
경주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과 서병희 식량작물팀장이 2026년 새해농업인실용교육 벼농사 전문강사로 나서며 지역 농업인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서 팀장은 농촌진흥청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