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2 (금)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합동 화재 안전 조사'(사진/함안소방서)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아 군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관내 전통시장을 대상으로 '외부 전문가 합동 화재 안전 조사'를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조사는 ‘2026년 추석 명절 대비 화재 예방 대책’의 일환으로, 명절 기간 제사용품 구매 등 유동 인구가 급증하여 화재 위험성이 높아지는 전통시장의 안전 관리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합동 점검은 지난 9일 관내 4개 시장을 대상으로 진행되었으며, 점검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전기 분야(조회제 전문가)와 가스 분야(임종목 전문가) 외부 전문가 2명이 화재 안전조사반에 직접 참가해 정밀 조사를 펼쳤다.
이날 조사반은 ▲화재 예방 및 소방시설 법령 위반 여부를 비롯해 ▲위반건축물 등 건축 분야 위반 사항 ▲전기 설비 안전 관리 ▲가스시설 법령 준수 여부 등을 자세히 점검했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전통시장은 점포가 노후화되고 밀집해 있어 화재 발생 시에 대형 재난으로 이어질 위험이 매우 크다”라며, “외부 전문가와의 합동 점검을 통해 화재 취약 요인을 사전에 완벽히 차단하여, 군민 모두가 안심하고 풍성한 한가위를 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