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의창소방서(서장 강종태)는 11일 추석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보낼 수 있도록 화재 예방 안전 수칙을 홍보하고 나섰다고 밝혔다.
추석 명절에는 음식 조리와 전기제품 사용이 늘어나면서 화재 위험이 커진다. 또한 귀성·귀경길 차량 이동과 장기간 집을 비우는 경우가 많아 교통사고와 주택 화재 등 각종 안전사고 예방에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음식물 조리 중에는 자리를 비우지 않고 용도에 맞는 조리 기구를 사용해야 하며,장기간 집을 비울 때는 사용하지 않는 전기제품의 플러그를 뽑고 가스 밸브를 잠그는 등화재 위험 요인을 미리 확인해야 한다.
또한 차량으로 이동할 때는 출발 전 차량 상태를 미리 점검하고, 화재에 대비해 차량용 소화기를 비치하고 사용법을 미리 숙지하는 것도 필요하다.
강종태 의창소방서장은 “추석 명절에는 평소보다 부주의로 인한 화재 발생 위험이 켜질 수 있다”라며 “연휴를 앞두고 기본적인 안전 수칙을 실천해 안전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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