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5 (화)
안동시는 정부가 추진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지급 사업 신청 접수를 오는 27일부터 시작한다.
27일부터 5월 8일까지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하는 1차 신청 접수를 받는다.
이번 지원은 중동전쟁으로 인한 고유가․고환율․고물가 상황에서 국민의 부담을 경감하고 취약계층을 보다 두텁게 보호하기 위한 정부 대책의 일환이다.
1차 신청 대상은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족이며 지원 금액은 행정안전부 지급 기준에 따라 기초생활수급자 60만 원, 차상위계층 및 한부모가족 50만 원이 각각 지급된다.
지급수단은 신용․체크카드, 선불카드, 또는 모바일 안동사랑상품권 중 편리한 방식을 선택할 수 있다.
신청은 전용 온라인 앱을 이용하거나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신청 자격은 3월 30일 기준 주민등록상 주소지가 안동시인 대상자이며 거주불명자의 경우 전국 어느 지방자치단체에서나 신청할 수 있다.
신청 방식은 2007년 12월 31일 이전 출생한 성인의 경우 개인별 신청이 원칙이며 미성년자는 주민등록 세대주가 신청 및 지급을 받게 된다.
시는 대상자가 빠짐없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한 홍보를 강화할 계획이다.
안동시 관계자는 “고유가와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대상 시민께서는 신청 기간 내에 빠짐없이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 영양군은 제21회 영양산나물축제를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 콘텐츠를 중심으로 더욱 풍성하게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산나물을 소재로 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
의성군 단촌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주형, 민간위원장 김광수)는 지난 28일 올해 3월 출생한 아동의 탄생을 축하하고 선물을 전달하는‘우리동네 기적이’ 사업을 추진했다고...
청송군보건의료원 정신건강복지센터는 지난 4월 30일, 청소년 정신건강사업 ‘마음성장학교’에 신규 선정된 청송여자고등학교에서 현판식을 개최했다. 이번 선정으로 기존 운영 중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