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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 양궁 꿈나무들의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한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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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경남 양궁 꿈나무들의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한 발

2021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양궁종목경기 개최

경남 양궁 꿈나무들의 바람을 가르는 시원한 한 발

 

고성군은 고성군종합운동장에서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 양궁종목경기를 10월 22일, 23일 양일간 개최한다.

고성군에서는 ’경남 초·중학생 종합체육대회‘의 역도종목과 양궁종목 경기가 펼쳐지며, 역도종목경기는 지난 10월 17일부터 19일까지 고성군역도전용경기장에서 성공적으로 개최됐었다.

양궁종목경기는 경남양궁협회(회장 이현화)가 주관하며, 초등부·중등부 선수 150여 명이 남·여 개인전, 단체전, 거리별로 경기를 펼친다.

개인전은 기록 합계 순으로, 단체전은 팀별 4명 중 3명의 기록 합계 순으로 우승자를 가린다.

고성군과 관련단체는 사회적 거리두기 3단계 연장에 따라 무관중 개최, 참가 선수단 전원 코로나19 음성확인서 제출 등 철저한 코로나19 방역체계를 유지하여 개최할 방침이다.

백두현 군수는 “역도경기에 이어 양궁경기도 안전하게 대회를 마무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코로나19로 관중들의 응원소리는 들을 수 없지만 운동장에 학생들의 웃음소리가 끝이지 않는 축제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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