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2 (토)
창원소방본부는 봄철 화재 예방 대책의 하나로 시민 안전을 위한 소방시설 설치를 적극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봄철에는 건조한 날씨와 야외 활동의 증가로 화재 위험이 커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자동 확산 소화기는 화염이나 높은 열을 감지하면 소화약제를 자동으로 방출하여 화재를 진압하는 장치다. 이 소화기는 다중이용업소의 보일러실, 건조실, 주방 등의 천장에 설치하여 화재 발생 시 신속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한다.
소 공간용 소화 용구는 협소한 공간에서 화재를 자동으로 감지해 소화하는 간이 소화용 구다. 분전반이나 배전반 등에 설치할 수 있어 전기화재 대처에 효과적이다. 또한 아크차단기는 전선 노후화 등으로 발생하는 아크를 감지하면 즉시 회로의 전류를 차단하여 전기화재를 예방하는 안전장치다.
이러한 소방시설을 미리 갖추면 화재 피해를 크게 줄일 수 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소방시설 설치는 화재 예방의 첫걸음”이라며, “시민 모두가 적극 동참해 안전한 창원을 만들어 가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가 21일 성주군 아트리움 모리(성주군월항면)에서 (사)경상북도 도예협회가 주관하는‘제5회 우리 그릇 전국 공모전’시상식을 개최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우리 ...
청송군(군수 윤경희)은 지난 20일 파천면 소재 청송양수발전소에서 ‘2026년 을지연습 실제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적 특작부대가 청송양수발전소에 침투해 핵심노드에 폭...
의성군(군수 최유철)은 의성군립도서관에서 운영한 「2026년 이야기가 있는 코딩」 프로그램을 참가자들의 높은 만족 속에 지난 14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