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예천군(군수 안병윤)은 지난 18일 삼강문화단지 일원에서 초등학생 이하 자녀를 둔 관내 50가족이 참여한 가운데 ‘가족 미션 트레킹’ 행사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자녀더갖기운동 예천군협의회(회장 이남순)가 주최·주관했으며 상호 협력·소통하는 과정을 통해 유대감을 높이고 함께하는 육아의 가치를 되새기는 자리가 됐다.
이날 참여자들은 그림으로 말해요 한마음 글자쓰기 추억의 뽑기 가을나무 꾸미기 등 곳곳에 마련된 다양한 공간에서 미션을 해결하고, 버블쇼 등 공연을 관람하며 가을날의 추억을 쌓았다.
군은 행사와 연계해 저출생 부담 타파 4대 문화운동을 홍보하며 결혼, 출산, 육아, 일·생활 균형에 대한 긍정적인 인식 확산과 가족 친화적 사회 분위기 조성에 힘썼다.
안병윤 예천군수는 “오늘 함께한 시간이 아이들에게는 소중한 추억으로, 부모에게는 일상의 활력으로 남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부담 타파를 위한 사회적 공감대를 넓혀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예천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