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1 (금)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17일 소방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창원소방본부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이번 대회는 일반 시민들이 심폐소생술을 실습하며, 위급상황에서 생명을 구할 기회를 제공하고자 마련됐다.
대회는 학생·일반인 4개 팀 24명이 참가하였으며, 올해는 대산고등학교 학생으로 구성된 ‘대산히어로’가 차지했다. 대산히어로는 무대 표현과 팀워크 등 종합 평가에서 우수하여최우수를 차지했다.
우승을 차지한 대산고등학교 대산히어로 팀(사진/창원소방본부)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는 지난 2012년부터 소방청에서 주관하여 매년 개최하고 있으며,올해 전국대회는 학생·청소년부와 대학·일반부로 나누어 오는 5월 정부세종컨벤션센터에서 개최할 예정이다.
올해 창원에서 우승을 차지한 대산고등학교 학생들은 청소년부에 출전할예정이다.
이상기 소방본부장은 “심폐소생술은 시간과 상황에 따라 생사의 갈림길이 될 수 있는 중요한기술이다”라면서 “경연대회를 통해 시민들에게 그 중요성을 알리고, 많은 분이 실생활에서 심폐소생술을 활용할 기회 제공에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창원소방본부는 17일 대회의실에서 ‘2026년 창원시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개최(사진/창원소방본부)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