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3 (월)
대한민국의 자랑 태안 신진도항이 무단 방출하는 업자 때문에 주민이 심각한 피해를 입고있다. 생선 부산물을 논밭 거름으로 생산하여 활용한다는 부산물을 일부업자가 잘못이용해 주변의 환경 오염만 가증하는거 갔다. 행정당국은 너무나도 방취하는지 해얀경찰은 았는자,너무도 의심스런 현실이다. 정장춘 어촌계장님도 정말로 주민으로 창피할정도라 한다. 업자의 비리가 잇다는 소문도 있다한다. 뇌물이 오간다는 애기다. 주변에서 불법 투기도 자행하고있다한다. 실제로 상품가치가 없는 생선을 수천톤버리는 행위를해 현지조사도 한적이 있다한다. 어촌계장님도 해운항만청에서 관리는 하고 있지만 비리를 의심하지암ㅎ을 수 없다한다. 본기자도 2024년 4월 26일 부터 이틀 동안 감시해본결과 배에서 부산물을 실어나르는 차를 보고 현시대에 저렇게밖에 할수없을까했다. 주민들은 비리를 의심하고있다. 이제는 변해야한다. 우리나라도 이제 성숙한 어른되었다. 변해야한다. 모두가 행정당국에 강력히 부탁한한다. 이제는 뿌리를 뽑아버리기를 기대한다. 살기좋은 우리 태안 신진항을 이제는 우리모두 감시자가 되어 살기좋은 태안 신진항이 되길 기대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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