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6 (월)
문경시가 지역 아동의 건강한 성장과 다양한 체험 활동 지원을 위해 추진하는 ‘아동꿈키움 바우처 지원사업’ 대상자 신청을 받고 있다.
시는 오는 17일까지 집중 접수 기간을 운영한다.
이번 사업은 문경시에 주민등록을 둔 초등학교 4학년부터 6학년까지 아동을 대상으로 개인별 전용 바우처 카드를 발급해 1인당 연간 30만 원을 지원하는 맞춤형 사업이다.
바우처 사용 기간은 4월부터 12월 20일까지다.
신청은 관내 초등학교에 재학 중인 학생은 각 학교를 통해 3월 17일까지 신청을 받으며 관외 학교 재학생 및 학교 밖 아동은 주소지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4월 1일부터 접수하면 된다.
바우처 카드는 등록된 가맹점에서만 사용 가능하다.
사용 가능 업종은 음악·미술·무용 등 예능 학원과 서점 등 교육 분야를 비롯해 영화관·공연장·박물관 등 문화시설, 수영장·볼링장·체육학원 등 체육시설이다.
단, 청소년 출입·고용금지업소 및 일부 업종은 제외된다.
가맹점 모집은 연중 상시 진행 중이며 참여를 희망하는 업소는 문경시 교육지원과(평생학습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신현국 문경시장은 “집중 신청 기간 내 많은 대상 아동이 빠짐없이 신청해 혜택을 받길 바란다”며“아이들이 다양한 경험을 통해 꿈을 키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대덕면은 지난 4월 5일 청명·한식을 맞아 성묘객 증가에 따른 산불 위험에 대비해 산불 감시원과 공무원으로 구성된 야간단속반을 편성하여 오후 9시까지 단속 역량을 집중 투입했다...
상주시는 4월 4일부터 이틀간 전국적인 벚꽃 명소인 북천시민공원 일원에서 ‘2026 벚꽃에 물든 상상주도 비박페스티벌’을 성황리에 개최했다. 경상북도와 상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는 2일 자원봉사자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i-SMR 경주 유치 설명회 및 전문가 강연회’를 개최했다.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강당에서 열린 이번 행사는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