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울산구치소 보라미봉사단, 농촌일손 돕기 ‘구슬땀’ 뻘뻘흘리며 나눔과 배려
[검경합동신문 이은습 기자] 울산구치소 보라미 봉사단은 봄철 농번기를 맞아 울주군 두서읍 인보구미로 7 소재 두북농협 미곡종합처리장 내 육묘장을 찾아 농촌일손 돕기를 실천했다고 5. 18일월) 밝혔다.
두북농협 관계자는 “일손이 모자라 어려움이 컸는데 울산구치소 보라미 봉사단이 모판 세척 작업을 해줘 많은 도움이 됐다”라고 말했다.
박은옥 울산구치소장은 울산관내 크고 작은 수많은 봉사활을 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농협중앙회 울산본부와 협력해 일손을 찾지 못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농촌을 찾아 적극적으로 지역사회와 아름다운 동행을 이어 나가겠다”라고 활짝 웃으며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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