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1.30 (금)
마산소방서(서장 이종택)는 화재 초기 대응을 위한 분말소화기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에게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을 당부했다.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사진/마산소방서)
분말소화기의 내용연수는 「소방시설 설치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시행령」 제19조에 따라 제조일로부터 10년으로, 내용연수가 지난 소화기는 성능 저하 우려가 있어 새 제품으로교체해야 한다.
소화기 정기 점검과 내용연수 확인(사진/마산소방서)
소화기 점검 방법으로는 ▲소화기 본체 옆면에 표시된 제조 일자 및 사용기한 확인 ▲지시 압력계 바늘이 정상 범위(녹색 표시) 에 위치했는지 아닌지 ▲용기 외관의 변형·부식 여부 등을 확인해야 한다. 또한 매월 4일 운영되는 ‘안전 점검의 날’을 활용해 정기적으로점검하는 것도 효과적이다.
분말소화기 1대는 화재 발생 초기 소방차 1대와 유사한 효과를 발휘할 수 있는중요한 소방시설이지만, 많은 가정에서 소화기를 한 번 구매하면 반영구적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으로 잘못 인식하는 경우가 많다. 이에 따라 실제 화재 발생 시 소화기가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아 골든타임을 놓치고 인명·재산 피해로 이어지는 사례도 발생하고 있다.
이종택 마산소방서장은 “분말소화기는 화재 초기에 가장 효과적인 대응 수단인 만큼, 반드시 제조 일자와 상태를 수시로 확인해 내용연수가 지난 소화기는 즉시 교체해 주시길 당부드린다”라고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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