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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의미래 제3차 포럼] 인천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전문가들, 청소년의 도박 및 마약 중독에 대해 논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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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교육/건강

[인천교육의미래 제3차 포럼] 인천 교육의 미래를 걱정하는 전문가들, 청소년의 도박 및 마약 중독에 대해 논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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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교육의미래’(창립준비위원장 이현준)는 4월 23일 수요일 오후 3시 30분 인천 서구사회적경제마을지원센터에서 ‘인천교육의미래’(창립준비위원장 이현준)를 중심으로 한 인천 교육 전문가들과 학부모, 관계자들이 힘을 합쳐 ’청소년의 중독: 도박과 마약‘이라는 주제로 포럼을 개최했다.

 

’인천교육의미래’ 포럼은 현재까지 3차에 걸쳐 개최되고 있는데, 이현준 영화국제관광고등학교 교장을 비롯한 각계각층의 전문가들로 구성된 순수 교육 연구포럼으로 인천 교육의 현안과 미래 비전을 주제로 향후에도 뜻을 같이하는 모든 사람과 함께 지속적으로 논의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번 3차 포럼은 ‘청소년의 중독: 약물과 마약’이라는 주제로 진행되었는데, 지난 4월 초 발생한 동해항 화물선의 2톤 마약(6700만 명 투약분) 적발 사건과 더불어 대한민국이 마약 노출 위험국이라는 위기의식 속에서 인천 시민들의 주의를 환기하는 시의적절한 논의라는데 의견이 모이고 있다.

 

이번 포럼은 이계성 한국중독관리센터협회장이 주제발표를 하고, 토론자로는 유문무 경인미래교육신문 논설위원이 좌장을 맡고, ▲조부현 인하대학교 프론티어 창의학부 초빙교수, ▲김아람 IT커뮤니케이션연구소 이사, ▲신동미 인천청호중학교 운영위원장, ▲최원우 인천서부경찰서 여성청소년계 학교전담 경장이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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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현준 위원장)

 

주제발표에서 이계성 협회장은 청소년 약물 및 마약, 도박 등 중독의 예방 및 퇴치 노력에서 가장 중요한 포인트 중 하나로 중독의 통합현상에 대한 이해와 관련 기관의 분절현상을 지적하며, 통합적 접근과 통합 컨트롤 타워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인천 지역은 전국에서 서울 경기 다음으로 마약류 사범이 많은 지역으로, 특히 청소년의 약물과 마약, 그리고 도박 중독은 매우 심각하고 예민한 문제로 범 인천 지역 차원에서의 집중적이고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한 상황이다.

 

인천교육의미래(창립준비위원장 이현준)는 인천 지역의 각계각층의 전문가와 관련 기관들을 네트워킹하여 청소년의 약물과 마약, 도박 중독에 대한 적절한 교육적 예방책과 실천 방안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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