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8.20 (목)
영주시는 지난 5일 제104회 어린이날을 맞아 영주국민체육센터에서 열린 ‘어린이날 한마당 큰잔치’를 가족 단위 방문객들의 호응 속에 성황리에 마무리했다.
이번 행사는 영주청년회의소주관으로 진행됐으며 태권체조 및 유캔 댄스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아동권리헌장 낭독, 어린이날 노래 제창 등으로 구성된 기념식이 펼쳐졌다.
기념식 이후에는 전차 바운스, 서바이벌 바운스 터널, 범퍼카, 동전 자동차 등 어린이들이 좋아하는 놀이기구와 커피연필 만들기, 나만의 와플 만들기 , 접시 페인팅, 도자기 물레체험 등 가족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운영돼 어린이와 부모들에게 특별한 하루를 선사했다.
또한 행사장에는 뤼시올 버스킹, 영주여중 댄스팀 버터플라이의 공연이 함께 했으며 어린이들이 자유롭게 참여할 수 있는 다채로운 부대행사도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
어린이들은 다양한 놀이와 체험을 통해 즐거운 시간을 보냈고 부모들도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어린이날의 의미를 되새기는 시간을 가졌다.
엄태현 영주시장 권한대행은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고 꿈을 키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은 지역사회의 중요한 책무”라며 “영주시는 아동이 존중받고 행복하게 성장하는 아동친화적인 도시 조성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창원시 진해구 자은동의 지역공동체 공간 ‘냠냠스토리(더본사회적협동조합 운영)’가 여름방학을 맞아 돌봄이 필요한 아동들에게 따뜻한 점심 한 끼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든든한 울타리 ...
누군가에게는 더 이상 사용하지 않는 물건이지만, 또 다른 누군가에게는 필요한 물건이 될 수 있다. 경남 창원시 마산회원구 내서읍 삼계현대아파트 주민 이선화 씨가 주변의 작은 나눔...
여름방학은 아이들에게 기다려지는 시간이지만, 누군가에게는 학교 급식이 멈추면서 한 끼가 더 걱정되는 시간이 되기도 한다. 이러한 아이들의 방학을 조금이나마 든든하게 채워주기 위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