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3 (금)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4월 28일 오후 2시경 국지성 호우로 인한 침수 피해 우려 지역을 둘러보고 노곡 배수펌프장 등 관련 시설들에 대한 현장 점검을 실시했다.
이번 점검은 상습 침수 피해 우려 지역의 안전 관리 사항을 확인하고 출동로와 대응 체계 점검, 관련 기관 협조체계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정 본부장은 노곡 배수펌프장과 그 일대 관련 시설 전반을 점검했다. 또 집중호우 발생 시 대응 체계와 매뉴얼을 점검하고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
북구 노곡동 일대는 지난 2010년 국지성 호우로 인해 주택과 차량이 침수되는 등 큰 피해를 입은 지역이다.
정남구 대구소방안전본부장은 “국지성 호우 등 풍수해에 철저히 대비하고 대응 능력을 강화해 피해를 최소화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인천국제공항을 국가 성장축으로 키우기 위한 입법이 국토교통위원회 통과로 본격화됐다. 배준영 의원(인천 중구·강화군·옹진군)은 대표발의한 「공항경제권 지정 및 육성에 관...
상주시는 올해 왕벚나무가 3월 29일부터 개화를 시작하며 본격적인 봄의 도래를 알리고 있다고 밝혔다. 왕벚나무는 대표적인 봄꽃 수종으로, 주요 도로변 등 도심 곳곳에 ...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4월 1일(수) 의성군 청소년문화의집에서 제64회 경북도민체육대회에 출전하는 선수단 결단식을 개최했다. 이날 결단식에는 김주수 의성군수를 비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