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경상북도의회는 민족 최대의 명절인 추석을 맞아 도의원 및 의회사무처 직원이 함께 관내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명절의 따뜻한 정을 나눴다.
9월 15일에는 김대진 도의원이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을 방문해 도의회에서 준비한 위문품을 전달하고, 지역 복지 현장에서 애쓰고 있는 관계자들을 격려하며 현장의 이야기를 들었다.
김대진 의원은“지역 주민들 가까이에서 늘 따뜻한 손길을 전하고 계시는 복지관 관계자 여러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분들과 종사자 여러분 모두 건강하고 편안한 추석 명절을 보내시길 바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보호를 위해 의회 차원에서도 세심하게 살펴나가겠다”고 전했다.
경상북도의회는 매년 명절을 앞두고 도내 사회복지시설 등을 찾아위문품을 전달하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뜻을 이어가고 있다.
한편 안동시종합사회복지관은 1994년 5월 개관한 이래 지역사회 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과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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