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14 (목)
함안소방서(서장 김종찬)는 지난 13일 사고 위험지역 개선과 소방차의 신속한 재난 현장 도착을 위해 군청, 경찰서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사고 위험지역 및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사고 위험지역 및 소방차 출동환경 개선 실무협의회(사진/함안소방서)
이번 실무협의회는 최근 5년간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사고 위험지역의 개선과 소방차의 신속한 초기 대응을 위한 출동 인프라를 개선하고자 마련됐다.
함안소방서에서 열린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윤만갑 현장대응단장을 비롯해 함안군청 건설교통과, 함안경찰서 생활안전교통과 등 3개 기관 관계자 7명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교통사고 다발지, 보행자 사고 위험지역 등의 개선을 위한 방안과 군북119안전센터 출동환경 개선을 위해 신호등 점등 및 과속방지턱 설치 방안을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보행자 중심의 교통 환경 조성과 신속한 출동을 위한 관내 도로 위 장애물 등 각종 출동 방해 요소에 대한 심도 있는 의견을 교환하며 기관 간 유기적인 협조 체계를 강화했다.
김종찬 함안소방서장은 “안전사고 발생지에 대한 사후 개선이 아닌 선제적 예방 활동과 재난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소방차의 신속한 출동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라며 “앞으로도 지자체 및 관계기관과의 긴밀한 협력을 통해 군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밝혔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북교육청은 13일부터 14일까지 이틀간 울릉도 지역 유치원과 초등학교 학생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학생안전체험교육’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안전체험시설 접근이...
의성군(군수 김주수)은 지난 5월 8일(금)부터 12일(화)일까지 3일간 공직사회 내 성평등 인식 확산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을 위해 「2026년 직급별 성인지력 향상 교육」을...
영양군체육회는 영양산나물축제 퍼팅체험 부스를 운영해 마련한 수익금 200만원을 경상북도장애인종합복지관 영양분관에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이번 후원은 축제를 찾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