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4.07 (화)
대구북부경찰서(서장 김상렬)는 지난 10일 전화금융사기(보이스피싱) 피해를 예방한 은행원 채모씨(38세)에게 경찰서장 표창장을 수여하였다.
해당 은행원은 지난달 28일 북대구 농협 복현지점을 방문한 피해자가 고액(3500만원) 인출을 시도하자 보이스피싱을 의심, 예금 인출을 막아 피해를 예방하였다.
김상렬 북부경찰서장은 이 자리에서 ‘금융기관 관계자의 세심한 관심으로 보이스피싱 예방한 것’에 대한 감사 인사와 ‘고액의 계좌이체나 현금 인출하는 경우 보이스피싱 의심, 경찰 신고’협조를 당부하면서 “대구북부경찰서는 금융기관 대상 지속적인 홍보로 보이스피싱 피해 예방에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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