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8 (수)


포천시새마을회(회장 이부성)는 지난 2026년 7월 7일 새마을회관 내 새마을주방에서 경기도 지방보조금 지원사업인 '찾아가는 행복밥상'의 첫 번째 사업 계절김치 담그기 행사를 개최했다.이날 행사에는 백영현 포천시장을 비롯해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 14개 읍면동 새마을부녀회장이 참여해 제철 열무와 얼갈이로 열무김치 200여 통을 담갔다.
열무김치는 읍면동 행정복지센터와 연계해 1인 가구 어르신, 저소득 취약계층 등 지역의 소외이웃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무더운 여름철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부성 포천시새마을회장은 "새마을회의 따뜻한 나눔이 무더운 여름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과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나눔사업을 추진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과 더불어 살아가는 공동체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이정순 포천시새마을부녀회장은 "정성껏 담근 열무김치를 맛있게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나눔과 봉사를 꾸준히 실천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찾아가는 행복밥상' 사업은 계절김치 담그기, 오이지 담그기, 밑반찬 나눔 등을 통해 취약계층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운영하고 있다. 나눔 문화 행사가 확산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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