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5.09 (토)


창원대 김고은, 박헌민









사진 Piing Pong 인용함
창원대학 탁구 ‘최강자’ 창원대 여대부가 올해 두 번째 단체 우승을 거뒀다고 밝혔다.
창원대학교 탁구부는 지난 11일부터 14일 충북 제천체육관에서 열린 제39회 한국대학탁구연맹전 여대부 단체전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창원대 탁구 여대부는 지난 7월 전국종별선수권대회 단체전도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이번 대회 여대부 단체전에서 창원대는 우승 후보였던 공주대를 3-0으로 물리치고 결승에 오른 뒤, 군산대를 상대로 한 매치도 내주지 않고 완승을 거뒀다.
결승전 첫 번째 선수로 나선 강은지(체육 1)가 군산대의 허유진을 3-2로 꺾었으며, 노푸름(체육 3)이 군산대의 남가은을 3-0으로 눌렀다. 세 번째 복식에서 창원대 강하은·노푸름 조가 상대팀의 허유진·남가은 조를 3-1로 제압하며 우승을 확정지었다.
창원대는 이번 대회 개인복식에서도 박헌민·김고은 조가 용인대 김정원·정지은 조를 상대로 풀게임 접전을 벌여 3-2(7-11, 11-1, 15-17, 11-9, 11-9)로 누르고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 아울러 강하은·노푸름, 채웅비·강은지 조가 공동 3위에 오르는 등 개인복식 4강에 3개 조가 올라가는 영광을 안았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박헌민 우승자는 앞으로 더욱 더 열심히 노력하여 국가대표 선수가 되는 것이 꿈이라고 전하면서 최선을 다하는 모습을 보여 주겠다며서 창원대 오윤경 감독님의 지도와 동료선수 여러분의 칭찬과 격려에 감사의 뜻을 전했다,
오윤경 창원대 감독은 “올해 마지막 대회에서 우승해 기쁘다”며 “코로나19로 편치 못한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해준 선수들에게 고맙다”고 말했다.
한국대학탁구연맹은 올해 초 김주연 회장의 취임과 함께 체제를 일신하고 새출발했다. 연맹 소속 남녀 총 18개 팀이 참가한 이번 대회는 코로나19 확산 이후 재개된, 또한 신임회장 취임 이후 연맹이 주관하는 첫 대회라는 의미가 있다.
지난 11일 개막, 3일차인 13일 오전 복식 일정을 마쳤으며, 이 날 오후에는 단식 챔피언도 가려낸다. 남녀 단체 결승전은 마지막 날인 14일 열린다.
모든 경기를 대한탁구협회 유튜브 채널(KTTA TV)에서 실시간으로 볼 수 있으며, 단체 결승은 네이버 중계도 예정돼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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