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4 (토)
상주시(시장 안재민)는 지난 17일 상주시 복룡 유적1 역사공원 일원에서『2026 상주시 평생학습 축제』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상주시가 주최하고 행복공감평생교육연구회가 주관한 이번 축제는‘이상을 꿈꾸고, 현실로 만드는 행복한 평생학습도시 상주!’를 주제로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평생교육 기관, 단체, 동아리 및 자원봉사자 등 400여 명이 참여하여 시민들에게 다양한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축제는 평생학습 관내 30여 개 평생교육 기관과 동아리들이 참여하였고, 작품 전시와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 운영했다. 특히, 다양한 연령층의 평생학습동아리팀의 드럼, 색소폰, 댄스 등의 공연을 선보였고,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한 오케스트라 공연, 합창을 발표하여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을 받았다.
안재민 상주시장은“이번 평생학습축제를 통해 다양한 배움의 결실을 시민들과 나눌 수 있어 기쁘다”라며,“일상과 학습을 이어주는 탄탄한 평생학습 지원 체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