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01 (목)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화재 안전 조사(사진/창원소방본부)
창원소방본부(본부장 이상기)는 2026년 추석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한 연휴를 보낼 수 있도록 다중이용시설에 대한 화재 예방 대책을 적극 추진 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책의 하나로 오늘(18일)까지 대형 판매시설과 창고, 숙박시설, 영화관 등 화재 발생 시 큰 피해가 우려되는 고위험 다중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집중 화재 안전 조사를 펼쳤다.
조사 과정에서는 비상구 폐쇄, 피난통로 장애물 적치, 소방시설 전원 및 밸브 차단 등 주요 위법행위를 중점적으로 확인했으며, 발굴된 위법 사항은 즉시 시정 조처하거나 현장 개선을 권고했다.
이번 조사에 참여한 이성균 소방교는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를 막기 위해서는 비상구 확보와 피난통로의 장애물 제거가 필수적”이라며, “비상시 누구나 신속하게 대피할 수 있도록 시설 관계자분들의 철저한 피난시설 관리를 부탁드린다”라고 당부했다.
이상기 창원소방본부장은 “명절 기간 시민과 귀성객이 안심하고 다중이용시설을 이용할 수 있도록 빈틈없는 화재 예방 활동과 24시간 철저한 대응 태세를 유지하겠다”라고 전했다.
계좌번호 복사하기
경상북도의회 독도수호특별위원회(위원장 서재원)는 10월 1일(목) 제366회 경북도의회 제1차 정례회 기간중 제2차 회의를 열고 해양수산국과 독도재단으로부터 주요업무를 보고받았...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지난 8일부터 9일까지 강원도 홍천에서 열린 ‘2026 전국 장애학생 e페스티벌’에서 경북 대표단이 학생 5명과 지도교사 1명 등 총 6개 부문에서...
구미시는 10월 1일(목) 원평동 상생플랫폼 7층에서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경북 최초로 조성된 구미시 여성커뮤니티센터 개관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현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