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수학여행 및 현장체험학습 안전관리 전문기업 (주)디스탑안전교육(대표 전선희)이 전직경찰지원센터와 손잡고 더욱 고도화된 현장 안전망 구축에 나선다.
(주)디스탑안전교육은 지난 12일, 전직경찰지원센터와 ‘현장 안전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을 정식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보유한 전문 역량을 결합해, 학교 현장의 안전사고 예방 및 대응 체계를 혁신적으로 강화하기 위해 추진되었다.
■ 전직경찰지원센터 “베테랑의 경험, 사회적 가치로 환원할 것”
이날 협약식에 참석한 전직경찰지원센터 관계자는 이번 파트너십에 대한 기대감을 감추지 않았다. 센터 측은 **“경찰 공무원으로서 평생 쌓아온 현장 위기 관리 노하우와 치안 유지 경험은 퇴직 후에도 우리 사회를 위해 쓰일 수 있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수학여행 안전 관리의 선두주자인 (주)디스탑안전교육과의 협업을 통해, 전직 경찰관들이 아이들의 안전한 배움길을 지키는 '현장 안전의 파수꾼'으로서 제2의 사명을 다할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고 밝혔다.
또한, “단순한 인력 지원을 넘어, 실제 경찰 현장에서 작동하는 고도의 대응 전술과 법적 판단 기준을 안전지도사 교육 프로그램에 접목해 실질적인 사고 예방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적극 협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주)디스탑안전교육 전선희 대표 “안전의 격을 높이는 전략적 동행”
이에 화답하여 전선희대표는 “치안 베테랑들의 직관과 판단력은 그 어떤 매뉴얼로도 대체할 수 없는 핵심 역량”이라며 협약의 의미를 높게 평가했다.
전 대표는 이어 **“‘공동의 책임과 역할’이라는 이번 협약의 슬로건처럼, 양 기관의 협력이 안전의 사각지대를 완벽히 해소하고 학부모와 학교가 안심할 수 있는 '무결점 안전 서비스'를 제공하는 결정적 계기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 민·경 협력으로 완성하는 ‘실전형 안전 관리’
이번 협약의 핵심은 대한민국 치안의 최일선에서 헌신해 온 전직 경찰관들의 풍부한 실전 경험을 디스탑의 안전 교육 커리큘럼에 체계적으로 이식하는 데 있다. 양 기관은 ▲위기 상황별 초동 조치 매뉴얼 공동 개발 ▲전직 경찰의 노하우를 접목한 안전지도사 직무 교육 ▲현장 사고 발생 시 법령에 근거한 대응 체계 구축 등을 위해 긴밀히 협력하기로 했다.
최근 ‘제15차 신규 실무교육’을 성료하며 인재 양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는 (주)디스탑은 이번 협약을 기점으로 안전지도사들의 전문성을 한 차원 더 끌어올릴 계획이다. 한편, (주)디스탑안전교육은 실무 협의체를 구성해 구체적인 협력 사업을 본격화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국내 체험학습 안전 관리의 새로운 표준을 제시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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