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6 (목)
부산항이 크루즈선 입출항에 최적의 조건을 갖추고 있다는 호평 속에 두원크루즈페리(주) 이스턴크루즈 비너스호가 장안의 화제로 떠 오르고 있다.
[검경합동신문 이은습기자] 두원크루즈페리㈜(이석기대표) 현재 강원도 동해항을 모항으로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와 일본 돗토리현을 오가는 카페리선인 ‘이스턴 드림’호를 을 운항 중이다. 또한, 24년 12월 24일 첫 출항한 ‘이스턴 비너스’호로 본격적인 k-크루즈 시대를 열고 있다.
정통 크루즈선인 이스턴비너스호(26,594톤)를 도입한 두원상선(주)의 계열사, 두원크루즈페리(대표 이석기)는 크루즈 인프라, 배후단지 등 모든 측면에서 국내 최적의 환경인 부산항을 모항으로 매주 1~2항차 한·일, 한·일·대만 항로를 운영하고 있다. 향후, 북방 항로를 통한 블라디보스토크, 홋카이도 등 노선을 계속 확장할 예정이라고 한다. 국내에서 출발하는 다채로운 크루즈 여행을 원하는 여행객의 욕구를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된다.
크루즈계의 신화창조를 일궈 나가는 두원크루즈페리(주)의 이석기 대표는 “해상 복합 리조트(Floating IR)라고도 불리는 크루즈선은 운영 노하우가 필요한데, 우리는 필요한 인프라와 지속적인 크루 교육을 통해 수준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고객 승선 후 경험 등을 묻는 조사를 실시하고 있는 데, 아주 높은 만족도를 보이고 있다. 이스턴크루즈는 한국인의 숨결이 스며든 국내 유일한 K-Cruise이며, 언어적, 문화적으로 편하게 즐길 수 있는 장점이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
일본 소도시로의 다양한 항차 개발을 통해 국내 고객의 일본 여행뿐 아니라, 일본 고객들의 한국 부산 등을 여행하는 인바운드, 아웃바운드 크루즈여행을 추진 중이다. 선내에서 사물놀이 등 한국 문화공연도 즐길 수 있게 하여, 한일 양국간의 문화교류에도 기여할 생각이라고 한다. 남북간 화해 무드가 무르익어갈 즈음 상호관계 개선을 위해 원산 갈마지구 관광이 허용된다면, 남북관계 개선에도 도움이 되도록 항로를 개설해 보고 싶다는 포부도 밝혔다.
한편, 이석기대표는 “크루들이 즐겁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이 곧 승객 만족으로 이어진다”며 “'직원 만족이 고객 만족'이라는 원칙을 바탕으로 ▲결혼식 ▲각기업체 워크숍 ▲관공서 연수 ▲학교 수학여행 ▲가족모임 ▲동창모임 ▲칠순, 팔순 등 국내 최고의 이스턴크루즈 사업을 운영해 나갈 것”이라고 자부심, 소속감, 애사심을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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