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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호킨스의 의식-감정 지수, 건강과 삶의 가치 기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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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칼럼> 호킨스의 의식-감정 지수, 건강과 삶의 가치 기준~!

- 감정의 과학, 의식 진화와 인간 삶의 가치 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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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의 감정은 물질과 생명체에 실제로 작용하는 에너지 현상임이 점차 밝혀지고 있다.

물의 결정이 긍정적 언어와 감정에 반응해 아름다운 구조를 형성하고, 부정적 자극에는 혼탁하게 변한다는 실험,

같은 환경에서 자란 화초가 칭찬과 격려에는 생기를 띠고 비난과 욕설에는 시들어가는 관찰,

그리고 인간이 느끼는 감정에 따라 신체 특정 부위의 체온이 상승하거나 저하된다는 과학적 연구들은

감정이 생명 현상에 직접적으로 관여함을 보여준다.

특히 핀란드 연구진이 발표한 감정별 인체 온도 분포 지도는,

기쁨·사랑·행복의 감정이 전신을 따뜻하게 활성화시키는 반면,

분노·두려움·좌절·우울은 신체를 부분적 혹은 전반적으로 냉각시킨다는 사실을 밝혀냈다.

이는 감정이 단순한 심리 상태가 아니라 생명 에너지의 흐름을 조절하는 실체적 변수임을 시사한다.

이러한 과학적 관찰은 이후 살펴볼 호킨스 박사의 의식지수 이론이 단순한 영성 담론이 아니라,

인간 생명과 행동을 설명하는 하나의 통합적 모델임을 뒷받침한다.

1) 인간 잠재의식과 우주 근원정보의 교감 가능성

1971년, 미국의 굿하트 박사는 응용운동역학을 통해

인간의 몸이 의식적으로 인지하지 못하는 정보에도 즉각 반응한다는 사실을 발견하였다.

몸에 이로운 물질을 접하면 근육의 힘이 강해지고, 해로운 물질에는 힘이 약해지는 반응은,

봉투에 밀봉된 상태에서도 놀라운 정확성을 보였다.

비타민과 인공감미료, 농약 사과와 유기농 사과를 이용한 실험은 1천 명 이상의 청중에게서 반복 검증되었다.

이 연구는 존 다이아몬드 박사에 의해 행동운동역학으로 확장되었고,

부정적 감정, 정신적 스트레스, 허위 정보나 역사적 사건의 진위를 알지 못하는 경우에도 인체는 동일한 반응을 보였다. 이러한 결과는 인간의 잠재의식이 개인적 기억의 저장고를 넘어,

우주의 정보적 근원과 공명하고 있는 인지 구조를 지니고 있음을 암시한다.

2) 감정 에너지와 호킨스의 의식지수

미국의 정신의학자 데이비드 호킨스 박사는 이러한 연구들을 집대성하여,

인간의 감정과 의식 수준을 1에서 1000까지 수치화한 의식지수(Map of Consciousness)를 제시하였다.

그의 연구 핵심은 명확하다.

의식 수준이 감정을 결정하고, 감정이 행동을 규정한다는 것이다.

의식지수가 낮을수록 두려움·분노·수치심과 같은 감정이 지배하며, 이는 공격·회피·파괴적 행동으로 이어진다.

반대로 의식지수가 높아질수록 사랑·감사·평화의 감정이 활성화되고, 이는 협력·창조·공존의 행동으로 확장된다.

감정이 곧 에너지이며, 이 에너지가 삶의 방향을 결정하는 셈이다.의식밝기.jpeg

 

3) 의식지수의 단계와 인간 행동의 구조

(1) 자포자기형

의식지수 100 미만의 단계는 수치심과 죄의식, 절망과 포기로 특징지어지는 ‘자포자기형’ 의식이다.

이 단계에서는 자기 존재의 가치를 부정하게 되며,

극단적 자기파괴나 타인에 대한 잔혹한 폭력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이는 정신 건강의 출발점이 ‘자기 존중’임을 분명히 보여준다.

(2) 좌충우돌형

200 미만의 단계는 두려움·분노·집착·경멸이 지배하는 ‘좌충우돌형’ 의식으로,

자신은 소중히 여기지만 타인을 존중하지 못하는 에고 중심적 사고가 특징이다.

끊임없는 갈등과 충돌이 발생하며, 호킨스는 이 영역을 ‘FORCE 에너지’라 명명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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