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포천시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계향, 민간위원장 이애주)는 지난 2025년 3월 17일 지역 내 복지사각지대 대상자 발굴을 위한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원룸 단지, 편의점, 부동산 중개업소 등을 방문해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배부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관심을 기울이고 도움이 필요한 가구를 적극 제보할 것을 요청했다. 이애주 민간위원장은 “이번 캠페인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굴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 선단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발굴을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 시민 목소리 직접 듣고 해결책 모색…현장 중심 행정 강화 - - 인도 설치부터 배수로 정비까지…광양시, 신속한 민원 해결 나서 - ▲ 광양시청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정인화 광양시장이 시민과의 대화와 신금산단협의회 간담회에서 제기된 민원을 해결하기 위해 직접 현장을 방문하며 소통 행보를 이어갔다. 광양시는 지난 14일 ‘현장 소통의 날’을 맞아 정 시장이 ▲광영그라운드골프장~큰골약수터 인도 설치 ▲신금산단 내 이면도로 중앙선 점선 또는 절선 조정 ▲신금산단 배수로 환경정비 등 시민들이 건의한 3개소를...
- 시민이 만드는 광양의 미래, 창의적 아이디어 공모 - - 누구나 참여 가능! 우수 제안에는 최대 100만 원 상금 - ▲ 광양시청 전경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시민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적극 수렴하기 위해 오는 3월 13일부터 4월 3일까지 '2025년 참참참!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참참참’은 ‘참신한 아이디어 제안, 참여하면 할수록, 참 좋은 광양’의 의미를 담고 있으며, 시민들이 직접 시정 발전에 기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행사다. 이번 공모전은 광양시가 직면한 다양한 현안을...
국회와 시민사회가 제2의 반민족 행위 특별 조사위원회를 출범시키고자 한다. 국회 우리역사바로알기의원모임(대표의원 문정복)과 전국역사단체협의회(회장 홍길동)는 우리 사회 내 뉴라이트 세력의 친일 매국 행위를 조사하고 우리 역사를 바로 세우는 일에 나서고자, 3월 10일(월) 오후 2시 국회도서관 대강당에서 ‘뉴라이트 매국행위 조사위원회(이하 조사위원회) 결성식’을 개최했다. 결성식을 축하하기 위해 문정복, 오기형, 민형배, 채현일, 권향엽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을 비롯한 시민사회, 학계 인사들 500여명이 참석했다.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