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자연 속 힐링과 목공예 체험으로 정서적 안정 도모 ●산림복지서비스 통해 자활참여자 자립 의지 고취 ▲산림바우처 체험행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전남 광양지역자활센터는 지난 5월 23일(금), 자활사업 참여자들을 대상으로 국립장성숲체원에서 산림바우처 체험행사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오전 9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된 이번 행사는 산림청이 주관하는 ‘산림복지서비스 이용권(산림바우처)’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되었으며, 참여자들의 심신 회복과 정서적 안정, 사회적 연대감을 형성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참여자...
오는 5월 27일(화) 오후 2시,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 동상 앞에서 개헌개혁행동마당(상임의장 송운학) 등 56개 시민단체가 ‘직접민주제 관련 대선후보 공약평가와 국민개헌협약 체결제안’ 기자회견을 개최하고, 개헌을 공약한 후보 전원에게 “헌정수호의지도, 진정성 있는 직접민주제 등 국민주권을 보장하는 각종 사전입법조치 등 현실방안도 없이 정치개혁 등 개헌공약을 내놓는 것은 빛 좋은 개살구!”라고 질타하면서 “모든 후보가 헌정수호부터 먼저 서약하고 시민사회 등 각계각층 대표와 함께 국민개헌협약을 공동으로 체결하라”고 요구한다. 특...
다일원탁회의 창립총회 참석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금요일(5.23) 오후 3시부터 5시까지 서울 동대문구 답십리동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전농동 주민 약 20명이 축하객 약 10명이 지켜보는 가운데 청량리다일원탁회의(국민주도상생개헌행동 제1호 읍면동원탁회의, 이하 다일원탁회의)를 출범시키고 대표로 최일도 목사를 추대했다. 이날 최일도 목사는 준비위원장 자격으로 행한 ‘인사말’에서 ‘입법권은 국가의 심장이다. 행정권과 사법권은 국민의 대표가 대신 행사할 수 있으나, 입법권만큼은 주권자인 국민과 주민들이 직...
경기도북부소방재난본부는 2025년 5월 23일 ‘소방안전 특별관리시설물’로 선정․관리하는 발전시설인 파주에너지서비스㈜를 방문해 화재안전환경 조성 현장지도를 실시했다. 이번 현장지도는 북부소방재난본부가 주관해 파주소방서와 함께 진행했다. 북부소방재난본부장, 파주소방서장 등 총 13명이 참여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체계를 집중적으로 살폈다.파주에너지서비스는 LNG복합화력발전소로, 연면적 10만1,379㎡ 규모에 총 40개동으로 구성된 1급 소방안전관리대상물이다. 주요 소방시설로는 CO₂ 및 청정 가스계소화설비, 스프링클러...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