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 협력단체와 함께 교통·생활·서민경제 3대 질서 집중 홍보 ▲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 실시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경찰서(서장 송기주)는 8일 저녁, 자율방범대와 지구촌 통·번역자원봉사단 등 지역 협력단체와 함께 중마동 유흥가 밀집지역에서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캠페인과 합동순찰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새 정부 출범을 계기로 공동체 신뢰를 회복하고 지역사회의 기초질서를 바로잡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3대 기초질서’인 교통질서, 생활질서, 서민경제 질서의 중요성을 시민들에게 알리고 실천을 독...
포천시 청년센터는 지난 2025년 7월 1일과 3일 가산도서관과 영중꿈나무도서관에서 ‘찾아가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이번 행사는 청년센터 방문이 어려운 지역 청년들을 위한 ‘2025년 포천시 청년센터가 찾아가요’ 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지난 1일, 가산도서관에서 ‘디자인 CP비누 만들기 클래스’가 열렸다. 천연 재료를 활용해 나만의 디자인으로 비누를 직접 만들어보며 청년들의 창의성과 힐링 욕구를 동시에 충족시켰다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이어 3일에는 영중꿈나무도서관 라운지에서 ‘모카번 초코칩 스콘 만들기 클래스’가 진행됐...
최근 경기도내 한 음식점에서 집단식중독이 발생하는 등 여름철 식중독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경기도는 2025년 7월 7일부터 10일까지 도내 식품접객업소를 대상으로 위해(危害) 우려 조리식품 검사를 한다.이번 검사는 도와 시군이 합동으로 추진한다.점검 대상은 육회비빔밥 등 날 소고기(날 것)가 포함된 조리식품과 햄버거 등 소고기를 패티로 사용한 조리식품으로, 총 46건 이상의 검체를 수거해 미생물 기준 적합 여부를 검사한다.검체는 경기도보건환경연구원에서 장출혈성 대장균 검사를 실시하며, 검사 결과 부적합 시 관련 법령에 따라 행...
●제1회 광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 개최 ●장애인맞춤형 일자리 확대 ●정 시장“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행복한 감동도시 광양 실현할 것” ▲전남 최초 ‘장애인정책종합계획’ 추진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2일 시청 창의실에서 ‘2025년 제1회 광양시 장애인복지위원회’를 열고 ‘제1차 광양시 장애인정책종합계획’과 ‘2025년 장애인정책시행계획’을 심의·의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인화 광양시장, 장애인복지위원으로 위촉된 장애인 복지 분야 전문가, 복지시설 및 관련 단체장이 참석해, ...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