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김동연 경기도지사가 사회복지 종사자들을 만나 감사를 전하며 처우개선에 노력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김동연 지사는8일 경기도청에서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임원들과 소통하며 현장의 애로사항을 직접 듣고 개선방향을 모색하는‘사회복지 종사자 간담회’를 개최했다.간담회에는 박찬수 경기도사회복지사협회 회장을 비롯해16명의 사회복지시설 종사자 대표가 참여했다. 김동연 지사는“최근에 폭우와 폭염으로 도민들이 많이 힘들어하셨는데 사회복지 종사자분들께서 많이 애써주시고 봉사해주셨다.도민을 대표해 감사 말씀드린다”며“할 일이 많고 갈 길이 먼데 ...
계속되는 폭염 속에 경기도는 지난 2025년7월14일부터8월1일까지‘도 직접 시행 지방하천 정비사업장9곳을 대상으로 폭염 대응 실태 및 현장 근로자의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점검을 실시했다.점검 대상 지역은 가평 조종천(상면지구,청평지구),포천 왕숙천,양주 청담천,남양주 구운천,양평 흑천,용인 금어천,김포 가마지천,수원 원천리천이다.도는 근로자 쉼터(그늘막)설치,시원한 물제공,근로자 휴식 제공 여부 등 폭염 안전5대 기본수칙 이행여부를 중점적으로 확인했다.또한 현장 관계자 교육을 통해 폭염기간 동안 근로자 온열질환 예방에 최선의 노력...
개발도상국 기후격차 문제해결을 위해 경기도가 파견하는.민간사절단인‘2025년 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이1일 발대식을 갖고 공식 활동에 들어갔다.경기청년 기후특사단’은19~39세 경기도 청년에게해외봉사 기회를 제공하는사업으로 개발도상국에서 기후행동 활동을 하게 된다.올해는 총494명이 지원해2.5대1의 경쟁률을 뚫고200명이 최종 선발됐다.몽골,키르기스스탄,필리핀,캄보디아,라오스 등 총5개국으로 파견될 예정이다.1기 단원120명은8월9일부터29일까지 약3주간 몽골,키르기스스탄,필리핀으로 나라별40명씩 파견된다. 2기 단원은10월 캄보디아...
● 안전·위생 철저 관리로 안심 놀이 공간 조성 ● 다채로운 물놀이 시설로 아이들 웃음꽃 ▲마동근린공원 꿈빛놀이터 개장 (정인화 시장)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는 8월 1일 마동근린공원 내 ‘꿈빛놀이터’를 성황리에 개장했다고 밝혔다. 개장식에는 정인화 광양시장, 권향엽 국회의원, 김태균 전라남도의회 의장, 조현옥 광양시의회 부의장을 비롯한 지역 주요 인사 30여 명이 참석해 축하 인사를 전했다. 시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꿈빛놀이터는 이날부터 본격 운영에 들어갔다. 꿈빛놀이터는 오는 8월 24일까지 운...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