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10.29 (목)
포천시 우금1리 마을이 경기도가 주관하는 ‘주민 주도형 경기 RE100마을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최우수마을로 선정되는 성과를 거뒀다. 우금1리는 포천시 최초로 ‘경기도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과 ‘경기도 에너지 기회소득마을 조성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신재생에너지 보급률 65.6%를 달성했다. 2015년부터 2024년까지 자가소비형·상업용 태양광을 총 69개소에 702.12kW 설치해 연간 발전량 약 897MWh을 만들었다. 에너지 자립마을 조성사업을 통해 가구당 전기요금이 월 평균 4~5만 원 절감되고 있으며, 에너지 기회소...
● 전남 평생교육 강사 32명 배출 ●AI 활용 교육으로 강사 역량 강화 ▲2025학년도 평생교육 강사양성과정 성료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국립순천대학교(총장 이병운) 부설 평생교육원은 2025학년도 ‘평생교육 강사 양성 과정’을 성공적으로 마치고 32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지난 7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총 7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신규 강사 등록 희망자와 현직 강사들이 함께 참여해 전문성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교육과정은 매회 2시간씩 평생교육원 강의실에서...
8.6(수) 낮 수운회관에서 열린 민청학련동지회 개헌세미나 참석자들이 토론하고 있다(제공 : 우문명TV). 약 50여 년 전 유신체제에 저항하는 과정에서 사형선고가 가능한 긴급조치 4호(1974.4.3.) 등을 위반했다는 혐의로 옥고를 치룬 민주인사 등이 결성한 ‘민청학련동지회’가 국민개헌권리 보장 등 단계적 직접민주제 도입강화와 직결된 주제인 ‘국민개헌운동의 전망 및 과제’를 내걸고 지난 주 수요일(8.6) 낮 4시부터 약 2시간 동안 안국 전철역 근처에 있는 천도교 수운회관 1411호에서 세미나를 개최하는 등 국민개...
포천시는 드림스타트 사례관리 대상 아동 123명을 대상으로, 지난 2025년 7월 14일부터 8월 7일까지 4주간 전 가구를 방문해 화재안전교육을 실시했다. 화재안전교육은 ‘우리 집 안전을 지켜주는 7가지 작은 실천’을 주제로 화재 예방 수칙, 화재 발생 시 대피 요령, 우리 집 안전 점검 항목 등 일상에서 바로 적용 가능한 내용으로 구성했다. 사례관리사가 직접 가정을 방문해 아동과 보호자가 함께 참여하도록 하여 교육 효과와 체감도를 높였다. 특히 다문화 가정이 많은 지역 특성을 반영해, 교육 자료를 한국어 외에도 영어, 중국어...
가을비가 촉촉이 내리던 10월 24일 토요일 저녁. 경남 창원시 진해구의 한 음식점에 반가운 얼굴들이 하나둘 모여들었다. 가례초등학교 제44회 동창회(회장 원종일)가 마련한 20...
2026년 10월 15일, 제이유 사건 피해자들이 청와대에 탄원서를 제출하며 약 20년에 걸쳐 해결되지 않은 피해 문제에 대한 정부의 적극적인 관심과 대책 마련을 호소했다. 피해자...
2000년대 중반, 불법 다단계 사업인 ‘제이유’ 사건으로 인해 전국 40만 명의 국민들이 큰 피해를 입었다. 당시 인터넷 방송과 미디어를 기반으로 하여 불법 콘텐츠 유통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