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07 (토)
● 광주·전남 통합 시대, 국가 균형발전의 핵심 축 ● LNG·에너지 기반 갖춘 북극항로 최적지 부각 ▲광양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국가 차원 투자 촉구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북극항로 개척이 본격화되는 현 시점에서 광양항을 국가 전략 거점항만으로 육성하기 위한 정부 차원의 정책적 지원과 투자를 강력히 촉구하고 나섰다. 광양시는 1월 15일 시청에서 ‘광양항 북극항로 거점항만 육성 촉구 담화’를 발표하고, 변화하는 글로벌 물류 환경 속에서 광양항이 수행할 수 있는 전략적 역할과 국가 차원의 대응 ...
o 제1차 기자회견 - 주제 : 이북침투 무인기 관련 특별제안 및 향후계획발표 - 일시 : 2026.01.16.(금) 오후 2시 - 장소 : 광화문광장 이순신장군동상 앞 - 주최(협의예정) : 기자회견 취지 공감단체와 개인주권자 * ex : 남북경협운동본부, 남북역사문화교류협회, 남북평화회의, DMZ평화네트워크, 민청학련동지회, 민청련동지회, 자주연합, 중립코리아 국제연대, 한국중립화추진시민연대, 한반도중립화를 추진하는 사람들(중추사), 흥사단(또는 흥사단민족통일운동본부) 외 - 주관 : 개혁연대민생행동, 공익감시민권...
용인시 처인구 원삼면 일대 반도체 국가산업단지 조성 과정에서 생계 위협을 호소해 온 주민들이 다시 서울 도심 한복판에 모였다. 용인원삼반도체 주민생계조합은 7일 오전 10시, 서울 종로구 서린동 SK서린빌딩 앞에서 집회를 열고, 반도체 산업단지 추진 과정에서 “협약하고 공증한22개 항목을 성실하게 이행할 것”을 촉구했다. 주민들은 “국가 전략산업이라는 이름 아래 삶의 터전이 사라졌지만, 정작 주민의 생존 문제는 방치되고 있다”며 SK 측과 관계기관의 책임 있는 대화를 요구했다. 이날 집회에는 원삼면 주민들...
● 친환경·저탄소 인증 면적 전국 최고 수준● 농업 혁신 성과로 상사업비 5천만 원 확보 ▲전남 친환경농업 평가 ‘최우수상’ 수상 [검경합동신문 염진학 기자] 광양시가 전라남도 주관 ‘2025년도 친환경농업대상’ 평가에서 최우수상을 수상하며 지속가능한 농업을 선도하는 지자체로서 위상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벼 이외 과수·채소 등 품목 다양화와 저탄소 농산물 인증 면적의 획기적 확대 등에서 우수한 성과를 거둔 점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번 친환경농업대상 평가는 전남 도내 22개 시군을 대상으로 한 해 동안의 친환경·...
경상북도소방학교(학교장 이상무)는 전국 소방학교 중 최초로 가상현실(VR) 기반 ‘산림화재 현장지휘 과정’을 신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월 9일부터 13일...
경상북도 소방본부는 2일부터 5일간 대구 두류 다이빙 풀장과 안동시 도산면 일원에서 겨울철 내수면 수난사고에 대비한 ‘동계 수난구조 전문교육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에...
경북교육청(교육감 임종식)은 새 학년 새 학기 준비에 앞서 초등학교 1학년 담임교사의 한글 지도 역량과 수업 실행력을 높이기 위해 ‘따스함으로 다가가는 한글책임교육’ 도움 자료...